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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Admin ( Rwins@Rwin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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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01-15
조회수 : 2744
 
   에너지 잡아먹던 아파트, 그린 아파트로 탈바꿈
 
[환경일보] 박미경 기자 = 최근 원전 가동중단 등에 따른 예비전력부족 등 에너지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에너지 소비 수요를 줄이는 대책마련이 더 시급해 졌다. 이에 따라 에너지소비 절감과 관련해 건축물을 대상으로 그린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우효섭, 이하 건설연)과 삼성물산, (유)에스와이는 단독주택 및 실험주택에만 적용될 수 있었던 제로에너지 그린홈 기술을 기존 공동주택(아파트)에 적용할 수 있는 “그린 리모델링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서울 청담동 래미안 아파트에 성공적으로 적용했다.

제로에너지 그린홈 기술이란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절감 건축기법 등을 적용한 에너지 지급주택 기술로 단열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단열벽 및 창호 기술 등이 있다.

건축물들이 소비하는 에너지는 전체 에너지사용량의 25% 이상을 차지한다. 특히 에너지 효율이 좋지 않은 15년 이상 경과된 건축물들이 전체 건축물의 74%를 차지하고 있다. 결국 이들 기존 주택들의 에너지 사용의 성능개선을 통해서만 국가 전체의 에너지 수요를 줄 일 수 있다. 즉 신축아파트의 에너지 소비가 줄어들더라도 기존건물들의 에너지총량을 줄이지 않으면 에너지 절감 효과가 미비하다.


리모델링이 요구되는 15년 이상된 주택이 전국적으로 680만 세대에 이르고 있다. 그리고 수직증축 3개 층 허용 등 리모델링 관련 법규 개정이 이루어지면 리모델링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춰 이들 주택의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강구돼야 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그린 리모델링 기술을 통해 외단열(건물전체를 외부에서 단열재로 감싸는 것)시스템을 공동주택에 적용했다. 이 시스템은 기존 공동주택에서 단열하기 어려웠던 부위의 열손실을 제로수준으로 줄였다. 특히 건설연은 건축법상 벽체단열기준보다 2.4배 높은 단열성능을 가진 PAS(Panel Approach System)라 불리는 조립식 모듈 외단열 시스템을 개발했다. 또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계 최고 성능수준의 초단열 문 및 창호(창문) 등 최신의 패시브하우스(첨단 단열공법을 이용하여 에너지의 낭비를 최소화한 건축물)기술을 개발해 공동주택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서울 청담 래미안아파트를 리모델링 전 대비 세대 당 냉난방 비용을 60~70% 절감 할 수 있는 국내최고의 그린홈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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